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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골키퍼 페페 레이나(32)가 바이에른 뮌헨의 유니폼을 입는다.
레이나는 뮌헨에서도 넘버 2 골키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뮌헨에는 전세계에서도 손가락 안에 꼽히는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버티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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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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