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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출신의 스타 축구심판인 하워드 웹(43)이 휘슬을 내려놓았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선 콜롬비아와 코트디부아르의 C조 조별리그, 브라질-칠레의 16강전에 나섰다.
웹은 "그라운드 위에서 보람찬 25년의 세월을 보냈다. 내 경력의 새로운 장을 열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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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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