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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토마스 베르마엘렌(아스널)을 붙잡기 위해 이적료를 올렸다.
내년 여름까지 아스널과 계약돼 있는 베르마엘렌은 지난 시즌 리그 7경기에 뛰는데 그쳤다.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이적을 결심했다. 베르마엘렌은 중앙 수비는 물론 왼쪽 풀백도 소화가 가능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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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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