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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고의 중앙 수비수로 꼽히는 뱅상 콩파니(맨시티)가 6500만파운드(약 1132억원)의 초대형 계약을 앞두고 있다.
맨시티는 FC포르투의 수비수인 엘리아큄 망갈라의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맨시티는 망갈라와 콩파니의 조합으로 중앙 수비진을 운영할 계획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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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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