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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25·스완지시티)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애스턴빌라가 발렌시아의 수비수 알리 시소코를 영입했다.
시소코는 랜디 러너 애스턴빌라 구단주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사용할 자금 1000만파운드(약 174억원)을 폴 램버트 감독에게 내준 뒤 영입된 첫 번째 선수다. 또 리차드슨, 조 콜, 센더로스에 이어 올시즌에 애스턴빌라에 합류한 네 번째 선수가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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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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