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미포조선이 3연승으로 선두를 재탈환했다.
역전극이었다. 강릉시청은 전반 4분 고병욱이 선제골을 터뜨려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그 골이 강릉시청의 마지막 득점이었다.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전반 38분 이동현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후반 15분 이형수가 역전골을 뿜은 데 이어 후반 44분 황철환이 쐐기골까지 박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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