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25·스완지시티)의 전 동료였던 조나단 데 구즈만이 QPR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두 시즌 동안의 임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구즈만은 지난시즌이 끝난 뒤 비야레알로 복귀했다. 스완지시티는 그의 완전 영입을 위해 500만파운드를 비야레알에 제시했지만 거절당했다. 200만파운드를 추가한 QPR의 제시에 비야레알이 움직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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