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동원(도르트문트)이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리버풀을 상대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리버풀은 스터리지와 로브렌, 쿠니튜, 헨더슨의 연속골을 앞세워 4골차 대승을 마무리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