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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 비상등이 켜졌다.
이날 드로그바는 첼시 복귀 이후 첫 선발로 그라운드를 나섰다. 헌데 전반 28분 오른발목을 잡고 쓰러졌다.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오스카와 교체됐다.
부상 정도는 아직 자세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부상 장기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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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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