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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커뮤니티실드에서 아스널에 패한 셰이크 만수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구단주가 중앙 수비수 엘리아킴 망갈라(23·FC 포르투)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페예그리니 감독은 BT Sport와의 인터뷰에서 "맨시티는 강한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수비 영입은 우리는 더 강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맨시티는 페르난도, 카바예로, 바카리 사냐 등을 영입해 수비진을 보강했고, 여기에 망갈라까지 합류할 경우 더블 스쿼드를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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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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