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경찰축구단이 대역전극을 연출했다.
극적인 승부를 연출한 안산은 승점 31점을 기록하며 4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안산은 세월호 참사로 2경기를 덜 치러 2위 수성에도 여유가 있다. 다잡은 승리를 놓친 수원FC는 승점 25점으로 8위에 머물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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