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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클럽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올해 스물 두 살인 소헤일 레만은 지난해 축구 코치 자격증을 획득했다. 아마추어리그인 선데이리그풋볼에서 활동하던 중 맨유의 레이더망에 들어왔다.
레만의 임무는 유소년 육성과 발굴이다. 데이비드 베컴,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등을 배출한 맨유 아카데미 코치진의 일원으로 차세대 스타들을 지도하게 됐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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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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