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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떠날 때라는 생각이 들었다."
리베리는 부상으로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했다. 하지만 자국에서 열릴 유로2016에서 '공격의 핵'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리베리는 "스스로 은퇴할 시기를 알게 된다. 난 많은 경험을 했다. 이제 떠날 때라는 생각이 들었다. 프랑스 축구의 미래에 대해 어떤 걱정도 없다"고 말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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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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