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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베티스가 베테랑 공격수 루벤 카스트로(33)와 3년 재계약을 맺었다.
카스트로는 "레알 베티스에 남게 돼 기쁘다. 팀도 나도 잔류를 원했다"라면서 "다른 팀에서도 제안이 왔지만, 지금 이 곳에서 행복하다. 레알 베티스의 역대 최고 득점자를 노려보겠다"라고 굳건한 충성심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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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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