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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26·볼턴)이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하지만 볼턴은 홈 개막전에서 웃지 못했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청용은 정규리그 2경기 연속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볼턴은 20일 미들즈브러와 3라운드를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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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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