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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영건 미드필더 조쉬 맥키크란(21)이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비테세 아른험으로 1년 임대됐다.
중앙미드필더인 맥키크란은 첼시의 두터운 스쿼드를 뚫지 못하고 지난 시즌 위건 애슬레틱으로 임대된 데 이어 이번 시즌도 비테세 아른험에서 뛰게 됐다.
맥키크란은 "팀에게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라는 이적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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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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