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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레버쿠젠)의 챔피언스리그 첫 골이 터졌다. 결승골이다.
분위기가 기울었다. 반전이 필요한 시점, 동점골이 터졌다. 전반 31분 카림 벨라리비가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을 향한 패스가 수비수 닐손의 등에 맞고 나오자 놓치지 않았다..
한국선수의 챔피언스리그 골은 3번째다. 설기현 박지성에 이어 손흥민이 터뜨렸다. 레버쿠젠은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챔피언스리그 본선무대에 오른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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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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