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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26·볼턴)이 3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하지만 볼턴은 정규리그 첫 승 달성에 실패했다.
이청용은 측면 미드필더로 나섰다. 후반 15분에는 빠른 돌파로 상대 선수의 경고를 이끌어내기도 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결정적인 골기회도 있었지만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볼턴은 23일 브라이턴과 4라운드를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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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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