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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출신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24)가 맨유에 둥지를 튼다.
로호는 최근 맨유행에 대해 "꿈이 이뤄졌다. 내가 맨유 선수가 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환호했다. 그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활발한 공격 가담과 크로스로 아르헨티나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유럽 여러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고, 결국 맨유행을 결정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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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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