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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지동원(23)이 훈련 도중 부상을 입어 4주간 뛸 수 없게 됐다.
이로써 지동원은 오는 23일 분데스리가 개막전 레버쿠젠 전에 출전할 수 없게 돼 손흥민(22)과의 코리안 분데스리거 맞대결은 불발됐다.
지동원은 지난 1월 도르트문트 이적을 확정, 아우크스부르크에서 6개월 동안 임대 생활을 지낸 뒤 이번 여름 합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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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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