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출신의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가 프랑스 파리생제르맹(PSG)행을 택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루이스는 26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지 '아스'를 통해 PSG행을 선택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PSG로 가는 것이 뮌헨이나 바르셀로나보다 행봉할 것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PSG는 미래 최고의 클럽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번 이적에 만족한다. PSG에 오래 머무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