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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석의 팬이 던진 돌에 맞아 선수가 사망하는 참극이 발생한 알제리축구리그가 무기한 중단됐다.
관중의 소요 사태로 선수가 사망하자 알제리 연맹은 이미 사건이 발생한 경기장을 폐쇄했다. 공사중에 사용된 돌덩이가 경기장 그라운드 주변에 놓여 있던 것을 팬이 던진 것으로 판단, 경기장의 관리 소홀을 지적했다. 또 팬의 소요를 막지 못한 JS카빌레의 리그 추방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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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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