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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돌파에 수비수들이 와르르 무너졌다. 남태희(23·레퀴야)의 환상적인 골이 터졌다.
2011년 12월 프랑스 발랑시엔을 떠나 레퀴야 유니폼을 입은 남태희는 2년여만에 카타르 무대를 정복했다. 지난시즌에는 41경기 출전, 16골을 터뜨렸다. 레퀴야의 태양으로 떠올랐다.
남태희는 9월 A매치 2연전에 출전할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소집 전 마지막 경기에서 골맛을 본 남태희의 상승세는 대표팀에서도 이어질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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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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