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트르 체흐(32·첼시)가 소속팀 첼시에 남았다.
하지만 체흐는 결국 첼시에 남아 '푸른피'를 유지하게 됐다.
지난 2004년 첼시 입단 이래 10년간 최강의 수문장으로 군림해온 체흐는 이번 시즌 티보 쿠르투아(22)에 밀려 벤치에 머물고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