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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이 노르웨이를 꺾었다. 4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전에서 1대0으로 이겼다. 주장 루니가 결승 페널티킥을 넣었다.
하지만 이렇다할 장면을 만들지는 못했다. 아직은 만족스럽지 못한 경기력이었다.
힘겹게 후반 23분에 결승골이 나왔다. 페널티 지역에서 스털링이 파울을 얻었다.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루니가 침착하게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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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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