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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는 일본전에서 신예들을 중용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오테로 수석코치의 발언을 감안하면 우루과이는 한국전에서도 신구 조화를 바탕으로 스쿼드를 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기량과 전력 면에서는 한국보다 앞서는 만큼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루과이는 삿포로돔에서 일본전을 치른 뒤 방한,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한국과 맞붙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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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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