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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성숙한 선수가 되겠다."
대한축구협회는 한국 스트라이커의 계보를 이은 이동국의 센추리클럽 가입 축하 행사를 열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유니폼을 선물했다. 팬들이 있기에 스타도 있기 마련이다. 붉은 악마 회장도 이동국에게 머플러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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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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