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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브라질월드컵에선 수비수 티아구 시우바(30·파리 생제르맹)가 주장이었다. 둥가 감독은 "시우바에게도 주장 변경을 잘 얘기했다. 새로 출발하는 우리에게 새로운 리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브라질은 6일 콜롬비아, 10일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벌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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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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