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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서울)가 우루과이전 패배의 아픔을 설욕하겠다고 밝혔다.
차두리는 "지금 우리 대표팀이 조직적으로 완벽하지는 않을 것이다"면서도 "주전 멤버는 물론이고 교체 멤버까지 투쟁심을 가지고 팀을 위해서 희생을 한다면 제 아무리 우루과이라도 어려운 경기를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고 밝혔다.
고양=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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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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