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강호 칠레가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와의 친선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칠레는 후반에 산체스 대신 델가도를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멕시코 역시 6장의 교체 카드를 사용하며 득점을 노렸다. 그러나 두 팀은 월드컵 이후 치른 첫 평가전을 한 골도 만들어내지 못한채 마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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