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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손흥민에 대해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최근 한국 축구의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알제리전에서 골은 물론이고,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도 5경기 3골-1도움으로 맹활약 중이다.
기자회견을 마친 슈틸리케 감독은 8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를 관전하게 된다.
고양=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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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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