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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표팀의 공격수 마르코 로이스가 발목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아직 로이스가 얼마나 부상 치료에 전념해야 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요아힘 뢰브 독일대표팀 감독은 "부상이 심각해보이지는 않지만 더 검사를 해봐야 정확한 상태를 알게 될 것 같다"며 조심스러워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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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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