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스 히딩크 감독이 제대로 망신을 당했다.
하지만 네덜란드는 주포 로빈 판 페르시의 부진과 아르옌 로번의 공백에 힘든 경기를 펼쳤다. PSV에인트호벤의 신성 멤피스 데파이가 빠른 스피드로 체코를 흔들려고 노력했지만, 혼자선 역부족인 모습이었다.
결국 후반 추가시간 역전골을 허용했다. 후반 21분 교체투입된 바클라브 필라르의 회심의 일격을 막지 못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