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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램지(아스널)가 맨시티전을 향한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2006년 카디프시티에서 프로무대를 밟은 램지는 2008년 아스널에 입단해 현재까지 활약 중이다. 지난 시즌에는 부상과 복귀를 반복하면서 리그 23경기에 나서 10골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까지 아스널은 승점 5로 7위를 기록 중이다. 맨시티는 승점 6으로 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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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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