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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신지(도르트문트)가 분데스리가 역대 일본 선수 2위에 올랐다.
지난 시즌 15골을 터뜨리며 유럽축구리그 일본 선수 역대 최다 골의 주인공이 된 오카자키 신지(마인츠)는 3위를 차지했다. 하세베 마코토(프랑크푸르트)가 4위, 우치다 아츠토(샬케04)가 5위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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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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