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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스완지시티)의 옛 동료이자 스승인 게리 몽크 스완지시티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월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상을 수상한 몽크 감독은 "선수들과 스태프들이 노력해준 덕분"이라며 선수들에게 수상의 공을 돌렸다. 이어 그는 "시즌 출발이 좋다. 그러나 이제 시작했을 뿐이다. 앞으로 많은 일들이 벌어지겠지만 좋은 시즌을 보내기 위해 우리의 전력을 유지해야 한다. 앞으로 팀이 계속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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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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