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 리그) 선두 대전이 난타전 끝에 수원FC와 비겼다.
챌린지는 11경기밖에 남지 않았다. 대전은 절반만 승리하면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짓는다. 챌린지 우승팀은 클래식으로 직행한다.
수원FC는 승점 33점으로 6위를 유지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