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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손흥민 풀타임 레버쿠젠
손흥민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 풀타임을 소화하며 슈테판 키슬링-하칸 칼하노글루 등과 함께 레버쿠젠 공격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전반 44분 곤살로 카스트로의 패스를 받아 골 찬스를 맞이했다. 손흥민은 매서운 왼발슛을 시도했지만, 공에 발에 빗맞으며 아쉬움을 삼켰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아스널을 2-0으로 꺾고 첫 승을 올렸고, 레알 마드리드는 바젤에 5-1 대승을 거뒀다. 리버풀은 루도고레츠 라즈그라드에 2-1로 신승했다. 유벤투스는 말뫼에 2-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지난 대회 준우승 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올림피아코스에 2-3으로 덜미를 잡혔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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