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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로마가 CSKA모스크바에 대승을 거뒀다. 무려 5골을 넣었다. 죽음의 조에서 기분좋게 웃었다.
후반에도 공세는 이어졌다. 후반 5분 이번에는 이그나셰비치의 자책골까지 나왔다. CSKA모스크바는 37분 무사의 골로 영패를 모면했다.
이로써 죽음의 E조에 AS로마와 바이에른 뮌헨이 나란히 1승을 챙겼다. 뮌헨은 같은날 맨시티를 1대0으로 눌렀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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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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