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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2·레버쿠젠)이 올 시즌 처음으로 결장했다.
퇴장 변수도 있었다. 레버쿠젠은 전반 7분만에 수비수 지울리오 도나티가 퇴장당했다. 로거 슈미트 레버쿠젠 감독으로서는 라이나르트와 보에니슈 등 미드필더와 수비수를 넣으면서 밸런스를 맞출 수 밖에 없었다. 손흥민이 결장한 가운데 레버쿠젠은 볼프스부르크에게 1대4로 크게 졌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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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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