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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충격의 패배를 당했다. 레스터 시티에게 대역전패를 했다.
레스터 시티의 거센 반격은 후반 17분 막을 올렸다. 페널티킥을 데이비드 뉴젠트가 성공시켰다. 1분뒤에는 캄비아소가 동점골을 넣었다. 분위기가 급격히 반전됐다. 후반 33분, 바디가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역전골을 터뜨렸다. 37분에는 바디가 얻은 페널티킥을 우조아가 골로 연결했다. 레스터 시티가 연출한 역전 드라마였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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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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