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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마타(맨유)가 레스터시티전 역전패를 두고 공개 사과에 나섰다.
맨유는 27일 올드트래포드에서 웨스트햄을 상대로 명예회복에 도전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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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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