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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리오넬 메시(27)의 조카 아구스틴(6)이 위대한 삼촌의 발자취를 따른다.
메시의 핏줄이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것은 출생 직후 바르셀로나 입단을 확정지은 티아고 메시(2)에 이어 두 번째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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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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