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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의 조준현(25)이 생일을 맞아 잊을 수 없는 선물을 받았다.
학생들은 제주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에 보답하고자 이날 생일을 맞이한 조준현을 위해 깜짝 생일 파티를 열었다. 학생들은 조준현에게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줬고, 조준현은 이에 웃으면서 화답했다. 벅찬 감동을 받은 조준현은 "학생들에게 값진 선물을 받은 것 같아 정말 기쁘다. 경기장에서 이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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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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