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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은 승부사였다. 이번에도 젊은 피를 과감하게 기용했다.
이날 맥네어는 센터백으로 변신했다. 마르코스 로호도 중앙 수비를 맡은 적이 없다. 그래도 맥네어는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웨스트햄의 공세를 1골로 막아냈다. 맨유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맥네어는 리저브 팀 주장 톰 소프와 1군으로 올라와 18명의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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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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