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4강에서 만난 남북 여자축구, '반가운 인사'

기사입력 2014-09-28 14:19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남북전이 준결승전에서 성사됐다. 내일 펼쳐질 4강전 남북전에 앞서 한국 윤덕여 감독과 북한 김광민 감독이 28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 앞서 인사를 나누며 밝은 미소를 짓는 두 감독의 모습.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9.28/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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