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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선수들이 도핑테스트를 통과했다.
국내 프로축구 선수들에 대한 도핑테스트는 2009년부터 시작됐다. 이제까지 총 286명에 대한 도핑 검사를 실시했다. 단 한 명도 도핑위반(양성반응) 사례가 없다.
연맹은 지속적인 도핑 방지 교육 실시와 함께 향후 도핑테스트를 더 확대, 강화해 K-리그를 도핑 청정지대로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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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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