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터졌다. 손흥민(레버쿠벤)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본선 첫 골이 나왔다.
벤피카는 후반 17분 추격에 나섰다. 살비오가 만회골을 넣었다. 하지만 레버쿠젠은 곧바로 페널티킥을 얻었고, 하칸 찰하노글루가 마무리지었다.
한국선수로서 박지성에 이은 두번째 UCL 본선골이다. 박지성은 2011년 4월13일 첼시와의 8강 2차전에서 골을 넣었다. 그 역사를 이은 새로운 역사다. <스포츠2팀>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