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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완초페 코스타리카 감독이 '침착함'이 승패를 가른 포인트였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인상적이었던 선수에 대해서는 "기성용과 손흥민, 김민우가 눈에 띄었다. 재능이 넘치고 빠르고 강했다. 이청용도 잘했다"고 말했다.
상암=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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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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