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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주포 다니엘 스터리지의 그라운드 복귀가 늦어질 전망이다.
무엇보다 야심차게 영입한 아담 랄라나, 마리오 발로텔리, 리키 램버트, 데얀 로브렌, 라자르 마르코비치 등은 아직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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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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